성능점검기록부 34칸 중 33칸 정상, 26일 뒤 로워암을 갈았습니다 — 내 디스커버리4 기록부 4면 읽기
2025년 8월 18일에 점검한 제 디스커버리4 성능·상태점검기록부 네 면을 전부 읽었습니다. 주요장치 34칸 중 33칸이 정상, 1칸은 공란이었고 리콜은 ‘미이행’이었습니다. 26일 뒤 갈아야 했던 로워암은 기록부에 칸 자체가 없었습니다.
숫자로 쓰는 자동차
2013년식 랜드로버 디스커버리4를 직접 굴리면서 실제로 나간 돈의 기록. 정비명세서와 영수증 기준의 유지비, 정비, 보험, 소모품 교체 내역을 추정치 없이 정리합니다.
2025년 8월 18일에 점검한 제 디스커버리4 성능·상태점검기록부 네 면을 전부 읽었습니다. 주요장치 34칸 중 33칸이 정상, 1칸은 공란이었고 리콜은 ‘미이행’이었습니다. 26일 뒤 갈아야 했던 로워암은 기록부에 칸 자체가 없었습니다.
19년식 랭글러 JL 오버랜드 4도어를 5,500만 원에 사서 약 2만 km 타고 3,730만 원에 팔았습니다. 177cm가 발을 접고 누워야 했던 차박, 동승자가 힘들어한 승차감, 고장은 없었지만 1,770만 원 빠진 차값까지 디스커버리4와 비교합니다.
개인 매물 디스커버리4에 카바조 출장 검수(231,000원)를 불렀습니다. 결과는 82점 B등급 “구매해도 괜찮아요”였지만, 정비사 코멘트에는 터보 미세누유 등 6줄이 있었고 정비사는 “저라면 안 사겠다”고 했습니다.
13년식 디스커버리4 SDV6 자동차보험 2년 기록. 첫해 936,220원에서 2년차 790,050원으로 16% 내려갔습니다. 보험료의 73%는 대인·대물 배상, 자차는 22%. 자기부담금 계산과 주행거리 특약까지 계약서 그대로 정리했습니다.
2013년식 디스커버리4 SDV6 자동차 종합검사 기능종합 진단서 공개. 최종 적합, 매연 0%, 제동력 52.5%. 그런데 앞바퀴 정렬 8.2mm/m로 기준 초과, 전조등 좌우 밝기 4배 차이. 13년 된 차도 검사 주기는 2년입니다.
13년식 디스커버리4 SDV6의 2026년 9월 주유 영수증 4장 공개. 4번 주유에 경유 140.69L, 263,384원. 계기판 연비 9.3L/100km(약 10.8km/L)와 1년 연료비로 계산한 9.0km/L를 비교했습니다.
2013년식 디스커버리4 SDV6를 1년 타며 실제로 불편했던 점. 차폭 2,022mm로 주차 칸 한쪽 여유 14~24cm, 엔진 걱정에 생긴 예열·후열과 5,000km 오일 주기, 높은 차체와 무거운 문까지 제원과 함께 정리했습니다.
13년식 디스커버리4를 1년 동안 강서구 랜드로버 전문 정비소 한 곳에만 맡긴 기록. 정비명세서 4장과 브레이크등 공임까지 5번 방문에 2,851,780원, 고른 이유와 좋았던 점, 천막 작업장·긴 대기 같은 불편한 점까지 적었습니다.
13년식 디스커버리4를 1년 타며 알리익스프레스에서 산 부품 전부. 브레이크등, 반사 스티커, 9L 오일 석션기에 실제 결제 77,164원. 첫 브레이크등은 품질 미달로 28,223원 환불받고 재주문, 정비소 공임 8만 원까지 포함한 실제 기록입니다.
아파트 지하주차장 시설물에 디스커버리4 트렁크가 찍히고 브레이크 램프가 깨졌습니다. 관리사무소에 제출한 문서를 전문 그대로 공개하고, 배상책임보험으로 미수선 90만 원을 받기까지의 과정과 실제 수리비 116,147원을 정리했습니다.